쉬고 있는 개들 껴안고 쓰다듬어주고 싶다. 발바닥에 코박고 킁킁대고 싶다. 개발바닥에서 나는 보리차같은 꼬순내가 맡고 싶다...
눈바닥 뒹굴고 그릴비에 가고 싶다.
진회색(influence12)
2016-06-0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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