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매일매일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직접 착즙해서 대접해주고싶다. 식사는 늘상 원하는대로, 겨울엔 반팔입고 다닐정도로 빵빵한 난방을, 여름에는 담요 두르고 다닐만큼 시원한 냉방을 느낄수 있는 지하실에 납치감금하고싶다. 손발하나 까딱 안해도 될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싶다. 댓가는 1일1작입니다 선생님들. 휘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