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철분빠꾸가 뭐냐면 헌혈하려고 갔는데 피에 철분이 부족해서 헌혈 못한다고 돌려보내는거임.

고3끝나고 방학때 헌혈 하려고 일부러 찾아갔는데 길 몰라서 30분동안 눈밭을 헤매다가 거의 울면서 도착함

근데 간호사가 철분빠꾸 시켜서 시벌 어떻게 찾아왔는데 ㅠ 하면서 그 자리에서 울어서 직원들이 초코파이랑 주스 마음대로 먹다가 가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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