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뭘 모르니까 걍 아 저게 학교에서 배운 이상한 사람이구나 이러고 넘어갔는데
나이먹을수록 내가 대단한 미친놈을 만났두나 싶음
씨발 다섯살 그 쪼매난거에 박을데가 어디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