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 네캎가서 인사겸 한번 그려볼까해서 그렸던 처음그린 펠샌.
이때 내가 뭔생각으로 이걸그린건지, 알꺼같다.
그래, 뼈맛이 궁금했나보다.
3월 22일 한달 다되도록 소설만 쓰면서 소설에넣을 러프나 그리다가 문득 그리고싶어서 그렸던거같다.
인삐가 좀 나아진거같지만.. 여전하군.
같은날 1시간 40분동안 끄적이던 그림이다.
채색연습 해본다고 그렸던거같은데.. 아. 지금 보니 뼈구조를 몰랐다는게 보인다. 갈비뼈 뭐야...
3월 29일.. 1주일뒤에 그린 손그림... 솹샌 첨그려서 인삐 마구나셧다.
4월 21일 한달동안 또 소설쓰면서 삽화나 그려댔다. 너희들이 프리같지 않다는 내 AU애들 둘이 세워논거라 올릴까했는데
이거마저 넘기면 걍 시간 워프할꺼같아서 이거라도 해야겠다.
4월 30일에 그린 내 AU 일러다.
이때 만화 하나 그렸었는데, 걍 AU 스토리 막 수정하던시절이다.
둘이 이후 첫만남때 어떨까 하고 그렸던 만화있었는데.. 만화는 거른다.
5월 1일 자작 AU 매드무비 만든다고 그린그림이다.
그림 대부분이 에러스크라서 거르고, 스카웃샌즈 올렸다.
완성일자가 5월 24일이긴한데 3일동안 빈둥대면서 그린 스카웃샌즈 설정그림..
가블은 더 연습해야겠다는 결론이났다. 이때 그린가블이 내 인생 3번째..?였던걸로기억함.
5월 31일에 그린 내 흑심 만땅으로 넣은 그림이다.
자작 AU애들이니 걍 샌즈만 봐도 무방할듯..?
일부러 눈감은 장면으로 가져왔다. 이거 2컷만화식으로 그린거다.
대사 없는걸로올림.
마찬가지로 5월 31일에 그린거..
이다음은 만화그린다고 짤 몇개 그리면서 쉬다가 만화그리러가서 짤이없다 이제..
나중에 행아웃하면서 그린 낙서들 좀 가져올께.
허미씌..펄..
발전했네 계속 그려
크 잘그리는거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