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손님에게 음료만들어서 테이블에 서빙해주는데
그 보라색옷을 입은 단발머리소녀가 손에들고 있는
아이패드 바탕화면이 테미로 가득차있었다.
한 초등학생 저학년정도로 보이던데 그걸로 그림을 그리는걸 보고 와 어릴때부터 그림잘그린다걸 느낌.
크게 될 아이였음.
테미보고 존나 아는척하고싶었는데 내가 바빠서 그없.
그 보라색옷을 입은 단발머리소녀가 손에들고 있는
아이패드 바탕화면이 테미로 가득차있었다.
한 초등학생 저학년정도로 보이던데 그걸로 그림을 그리는걸 보고 와 어릴때부터 그림잘그린다걸 느낌.
크게 될 아이였음.
테미보고 존나 아는척하고싶었는데 내가 바빠서 그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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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기가 그리고 있던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