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죽기 직전 마지막 힘으로 프리스크에게 리셋하지 말라는 유언을 했으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늙어 죽기 직전까지도 욕망에 시달리면서 끝끝내 리셋을 안 했으면 좋겠다


마침내 프리스크의 수명이 다하자 자동으로 에봇산에 떨어지던 그날로 리셋이 되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스노우딘에서 마주칠 샌즈가 어떤 눈을 할 지 너무 두려워서

꽃에 떨어진 그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웅크려서 울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