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알바했을 때 동료가 영화 얘기했는데

자기는 잘생긴 배우랑 예쁘고 유명한 배우만 나오는 영화만 봄

듣고는 살짝 황당했지만 난 뭐랄까 유명인이 나오는 영화는 꺼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보이는 거면 봄

추석 때 가족이랑 영화 보러 왔을 때 웰컴투 동막골을 봤는데 예상 외로 재밌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