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배경으로한 아가씨 등처먹는 사기물로 색안경부터 끼고 갔다.
조조 예약이라길래 조따 친구놈 욕부터 시작하고 봤다.
시발. 19금이었니? 그건 말해주지 그랬냐.
마음의 준비도 안했는데 라이트 훅 맞은 기분이었다.
아무리 불알친구라지만 여자사람친구랑 보러올 영화는 아닌데 이새끼 왜 날 부른거야.
아니 쉬팔 내용은 마음에 들어 하녀와 아가씨라니.
크으...오졌고요. 19금 좋쿠요. 백합 아주 환장하고요.
근데 왜 씨발놈의 친구새끼가 옆에 앉아있는거야.
친구새끼도 이정도일줄은 몰랐다며 조용히 입을 닫았다.
지금 씨발 이 분위기 이 상황 어쩔거냐 씹새야.
씨발씨발씨발 존나 어색하잖아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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