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병인 것도 그 치질 전문 쌤이 맞추신거라 걸리길 잘한듯.
그런데 알잖아 치질 걸리면 촉진하는거
그래서 의사쌤이 손에 젤 바르시면서
기분이 이상해도 원래 그런거니까 걱정마세요
이러시니까 괜히 떵꺼충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음.
무서워서 ㅂㄷㅂㄷ하는데 손이 쑥 들어오더라
근데
존나 아프기만하지 무슨 썰처럼 앗흥 ㅇㅈㄹ 그없인거야.
존나 의사쌤과 수많은 개통썰에 속은 듯한 배신감에 아픔은 더 해지고
그냥 존나 비명지르다가 옴.
똥꼬충화 그 없
전립선을 꾹꾹 눌러주면서 빙글빙글 자극해야했는데
조따 아프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