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가 고딩학교 다닐때

한 근육질선셍님이 조는 애들 어깨 조따쌔개 주물러서 깨우거 그랬는데


조따 재미없어서 애들 다 졸아서 한놈씩 공개처형식으로 안마각성 시키는데


내 어깨 주무를때 '오 이놈은 뭔가 달라' 같은 얘길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