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6명을 죽이고 프리스크마저 죽이려 들었다는 점에서 마치 바보 호구 병신 쓰레기 살인마라고 생각하고 매도하는 듯하지만,


그 자상한 순둥이 바보 병신 호구가 책임감 하나만으로 자신의 감정을 거기까지 희생한다는 것만으로도 인간적으로 존경할 가치가 있는 인물이란게 증명되는 것이다.


진짜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