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꺼낼때마다 말없이 박아버리고 싶다
처음에는 욕도 엄청 하면서 떠들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말거는 것 자체를 무서워 하는 소심한 아이가 될 무렵부터 눈만 마주쳐도 박아버리는거지.
그러면 차라는 울면서 말도 안걸었는데 왜ㅐ 하면서 따먹히는거지.
잠이나 자러 가야게따..
무슨 말을 꺼낼때마다 말없이 박아버리고 싶다
처음에는 욕도 엄청 하면서 떠들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말거는 것 자체를 무서워 하는 소심한 아이가 될 무렵부터 눈만 마주쳐도 박아버리는거지.
그러면 차라는 울면서 말도 안걸었는데 왜ㅐ 하면서 따먹히는거지.
잠이나 자러 가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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