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이라고 미치 앨봄의 작품을 읽었는데

읽는 내내 울었다.

일단 스포는 안 하고 인생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인연이 없는 사람부터 깊은 사람까지 천국에서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게

너무 찡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