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대로 꼴리는새끼들 죽이고 있었음
그렇다고 몰살은 아닌게 안만나면 안죽였음
경로지나가다 만나는 놈들만 죽이고
무슨 지랄을 해도 토리맘은 못죽이겠어서 살려둠
그렇게 파피대가리로 축구좀 하고 워터폴 끝에서 언다인이랑 싸우는데
이년이 피 다까였는데 살아나는거임
그래서 \"아니 뭔 몰살이신가;;\"했는데
지 몸 작살난거 알면서, 그 몸으로 못이기는거 알면서, 영웅이 되기엔 아직은 무리인거 알면서도 억지로 목숨 연명하고 있었던거임 ㅠㅠ
후반쯤 가니까 창속도가 프로그 파리보다 느리더라
녹으면서 \"나는 죽지 않아!\" 외치던데
죽이고 1분간 멍하게 있다가 허겁지겁 트루리셋했다
뭔가 언다인 선시턴다고 막 죽이고 그러면 안된다는거 깨달음과 동시에 아스란영웅전 용사님 생각나더라
말나온김에 아스란영웅전 봐라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