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몬드리안이 생전 그린것과 같은 차가운 추상화의 형태를 띄고 있다.즉슨 이 말은 점점 삭막해지고 특징없어 지는 현대인들은 마치 모자이크에 씌여진 의미없는 형체에 불과하다는 작가의 비판적인 시각을 나타내고있다.
새벽이라서 내가 촬영한 현대미술 하나 소개한다
빅잉여(lys8831)
2016-06-05 01:59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분명 불살끝내고 감동해서 두시간정도 리셋안하고 계속 돌아다녔는데 [2]능겅(smdrjd1) | 16.06.05추천 0
-
현타가 현자타임 맞냐 [1]바림(gaster511) | 16.06.05추천 0
-
*난 그냥 야짤보면 웃기던데 [1]진회색(influence12) | 16.06.05추천 0
-
ㄱㄱㅈ)적업해야하는데 졸리다달다달라다..(pikit7788) | 16.06.05추천 0
-
야짤 보면 충격보다는답은애낌이..(tirisfal) | 16.06.05추천 0
-
이 갤에 애낌이가 왜 없음 [2]바림(gaster511) | 16.06.05추천 0
-
최근에 언텔 노말하다가 울뻔함 [1]뼈박캔트(211.205) | 16.06.05추천 0
-
언갤이 내 뇌를 망쳐놨어꿹꿹.(epx0063004) | 16.06.05추천 0
-
짤 배달왔었네놬놬(nybabono) | 16.06.05추천 0
-
님들 야짤그려주세요 [1]마우스(avocadochoco) | 16.06.05추천 0
그냥 개새끼찍어서 모자이크해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