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몬드리안이 생전 그린것과 같은 차가운 추상화의 형태를 띄고 있다.즉슨 이 말은 점점 삭막해지고 특징없어 지는 현대인들은 마치 모자이크에 씌여진 의미없는 형체에 불과하다는 작가의 비판적인 시각을 나타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