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이나 효과넣을까 고민하다가 피곤해서 포기 나중에 시간 나면 더 다듬고

머더샌즈는 다 좋은데 후드가 어려워서 잘 못그리겠다 쉬벌

개인적으로 머더샌즈 초반에는 직접 살해하는 느낌이 싫어서 장갑을 계속 꼈었는디

후반으로 갈수록 손맛? 표현을 못하겠군 하여튼 죽이는 느낌이 좋아져서 맨손으로 죽이게 되면 좋겠다 샌즈손파이


하얀 손뼈마디 다 드러내놓고 그게 피범벅 먼지범벅 뒤엉키는걸 보고 싶다


그건 그거고... 꿈에 행복한 파피루스 나왔으면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