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영혼보관함이라고 생각했는데 플라위가 몇 번을 시도해도 못찾았다 말하는 걸 보면 아닌 것도 같고시체라고 생각하자니 마지막에 열린 관들을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걍 추모의 의미인가?
걍 추모의미 아니면 나중 떡밥인듯
차라가 보이는 것만큼이나 아늑하다 이런 말 하는 거 보면 일단 시체 보관은 맞고 불살에서 꺼내서 따로 장례 치렀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