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괴물에게 자비를 베푼 선행은 다 프리스크의 덕으로 만들어놨으면서마지막 플라위 조언에서 리셋을 하는 책임은 다 플레이어에게 미뤄둠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프리스크라면 좋았을텐데
난 내 선행이 프리스크로 돌아가는게 억울했음 내이름으로 플레이했는데 갑자기 너... 너 누구가 아니지?
배신겜임
선택권은 플레이어한테 있지만 실제로 좆고생하는건 프리스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