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괴물에게 자비를 베푼 선행은 다 프리스크의 덕으로 만들어놨으면서
마지막 플라위 조언에서 리셋을 하는 책임은 다 플레이어에게 미뤄둠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프리스크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