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사태가 일어나서 나랑 (누구였는지 기억 안남) 3명의 동료들이랑
레프트 포 데드 할때 그 빨간색 철문 세이프존 그 안에 있었는데
자동차 하나가 오더니 다른 무리의 생존자들이 들여보내달라는 거야 그래서 (여자들도 있었는데 예뻤음)
ㄴㄴ 라고 했는데 걔네가 세이프존 앞에서 야영을 하기 시작함
한 밤이 되니까 갑자기 그 약탈하는 나쁜무리들 있잖아 걔네들이 차타고 오길래
밴에서 내린 애들 들여보내 주려고 내가 문 열었는데 한발 늦어서
다른 동료 3명이 나 밀쳐서 밖으로 내던져지고 난 자동차에서 내린 애들이랑 약탈자 무리랑 싸우게됨
근데 좀 처절하게 싸운다 우리쪽 애들 몇명 죽고 다른애들이 칼뺏어서 어떤 남자애 처형하려는거 뒤에서 찌르고
꿈에서 깸.
이렇게 뒷내용이 궁금한 꿈은 오랫만이네.
등장인물이 언텔 인물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진짜 꿈이라생각해..?어서돌아와줘..!
' 그쪽 ' 이 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