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나 해보자면 난 5살적 부모님이 날 두고 가셨다. 동생만 데리고 가심. 부모님이 나쁜건 아니고 뭐 집안환경 어려워서 그런거니 이해함. 난 할머니랑 같이 단칸방서 은행이나 주우면서 살았어. 지금은 다시 같이 살지만 감정이 없다. 그래서 차라리 악감정이나 그런거라도 있었으면 좋겠더라. 엄마가 갑자기 크게 앓아누우셔서 급하게 수술실들어갈때도 오늘 야자는 다했네. 개이득. 이딴생각이나하는 내 자신이 혐오스럽고 무서웠어.
댓글 3
ㄴ음 사실 저건 조건반사로 쓴거고 전혀 감정 없었어. 자기혐오 두려움 그런거 사실 못느껴.
ㄴ음 사실 저건 조건반사로 쓴거고 전혀 감정 없었어. 자기혐오 두려움 그런거 사실 못느껴.
그럴만하네
보기좋으라고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