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리지널 몰살프리
→ 너다. 말그대로 몰살타는 너를 생각하면 되며 몰살을 탔다는것 자체부터가 니 인성은 씹창났다는 증거이다. 무기는 알다시피 하트로켓과 식칼을 들고다님. 원래 오리지널 몰살프리 컨셉 일러스트 그릴려고 했는데 뭔가 플레이어를 칭하는 캐릭터라서 딱히 그릴필요가 없는것같아서 안그렸다. 오리지널 몰살프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싶다면 프리스크 코스프레를 하는 너를 생각하면 된다.
2. 스탠드프리(리더)
→ 다른 스탠드 프리들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무리지어다니는 스탠드 프리와 별개로 오리지널 프리 주위에만 어슬렁 거린다. 상당히 깔끔떠는 성격으로 다른 스탠드 프리들은 옷들이 다 해지고 더러워진 가운데 자신의 옷만 제일 깨끗하며 조금이라도 먼지가 묻는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근거리형 무기가 아닌 원거리형 무기인 카우보이 권총을 무기로 사용하며 총알은 언더테일 초반부에 플라위와 조우할때 얻은 친절의 알갱이를 화약과 함께 개량하여 쓰고있다. 또한 머리가 굉장히 좋아서 오리지널 프리에게 중간중간 약점을 알려주며 전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최후는 샌즈가 거짓자비를 베풀때 자기옷이 심각하게 더러워 졌다는것을 인지하였고 더이상의 싸움을 원하지 않았다.[즉 머리는 좋은데 의지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샌즈의 거짓 자비를 받아들여 오리지널 프리를 배신한다. 물론 그다음엔 샌즈가 뼈로 으스려 뜨려서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3. 스탠드 프리[티격태격]
→ 주로 탱커를 맡으며 싸운다. 서로 내기를 걸며 경쟁하기를 즐겨하며 오리지널 프리를 제외하고 다른 스탠드프리들중 가장 살인이 미친 싸이코패스이다. 그들이 주로 하는 내기는 몬스터 한마리씩을 가지고 누가 더 예술적으로 찢어발기는지 내기하기를 좋아하며 다른 스탠드 프리들 중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어있다. 한명은 프라이팬으로 휘둘러 싸우고 다른한명은 튼튼한 장갑으로 육탄전을 즐긴다. 서로 라이벌 관계인 동시에 애증의 관계이며 유일하게 서로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절친이다. 샌즈는 이를 알고 저 둘중 한명을 다른한명이 보는앞에서 죽여버리고 다른한명은 죽이지 않고 불구로 만들기로 결정한다. 후에 그 일은 실현되었다.
※ 이둘은 스탠드 투게더 단편에서 식사시간편에서 술래잡기 하거나 스파게티 편에서 스파게티 먹다 기절한 두 프리스크들에게 따온것이다.
4. 스탠드프리[일심동체]
※약혐 주의
→ 사람의 머리위에 올라타는것을 좋아한다. 사실 이놈때문에 스탠드프리가 세마리나 죽어버렸는데 그 이유는 스탠드 프리 머리 위에 너무 많이 올라타버려서 아래에있는 스탠드프리는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목디스크로 사망했다. 다른프리도 그렇게 죽었으며 현재 들고있는 스탠드 프리시체 도 그중 한명이다. 결국 올라탈 머리가 없다는것을 깨닫고 스탠드프리시체를를 직접 들고 다니기로 했다. 프리시체는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으며 힘껏 휘둘러 피를 뿌려서 괴물들의 시야를 차단할수있고, 시체를 웅크린 모양으로 만들며 의자로 사용하거나 올라타기도 한다. 최후는 불사의 언다인전에서 중간에 절벽에 떨어졌는데 가까스로 생존했다. 그러나 다리를 다쳐 움직일수가 없었고 식량을 먹지못해 너무 배고픈나머지 들고있는 프리 시체를 먹다가 배탈나서 죽음을 맞이한다.
5. 스탠드프리[불살]
※얘는 그냥 내가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본거임
실인에 미쳐있는 다른 스탠드 프리와 달리 유일하게 불살과 지비를 원하고 있는 프리이지만, 자기는 그럴힘이 없음을 깨닫고 괴물들이 죽어가는것을 보고 죄책감에 울기만 하는것이 그녀가 할수있는 전부이다. 티격태격대는 스탠드프리의 노리개 감으로 이용당하고 있으며 최후는 샌즈가 지쳐서 잠들때 오리지널 프리가 이 기회를 이용해 칼빵을 놓는 시점에서 자신의 몸을 날려 샌즈로부터 칼빵을 대신 맞고 최후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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