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토비...  생각할수록 소름돋는다.

세이브할때 의지가 차오른다며 hp가 다차는 모습과

불살 마지막에 응원해줄때 hp차오르는 것과

마지막 꿈을 소망할때 의지가 가득차는 것.

몰살때는 차라의 의지가 강해지는 것을 표현해 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