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세세한 이스터에그나 전투는 생략하다보니 캐릭터들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기는 힘드네
파피루스가 전사로서 자긍심을 가지고있다는 것도 외전이 나오고서야 알게됐고
네거톤이 흥했던건 유일하게 심리가 잘 드러난 캐릭터였기 때문이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