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행복할 일이 없어서 그림 배워본적도 없는놈이 어줍잔게 행복해보이는 그림을 그려보다가 못그린다는 소리를 들어서 더 우울했음. 며칠간 우울해하면서 그림을 그렸더니 오히려 마음에 안정이 생기고 행복하다. 근데 몸이 너무 차갑다.
개잘그리네
나보다
분위기깡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