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코의 절반도 안되는 언더테일 부스


5코때의 재고를 남은거 팔려고 똑같은거 들고온 사람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그냥 장사를 위해 똑같은거 찍어서  다시 나왔거나



그리고 쩌죽을듯한 더위 속에서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려야함

사람도 많아서 에어컨 돌아가봤자 소용도 없겠지



더위 때문에 코스프레 한 사람들도 안돌아다니고 그늘에만 잔뜩 숨어있을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