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는 나 용돈도 안받는 배급제라서 모든게 복돌이었음


대학생 되어서 수입이 조금 생기니까 그때부터 게임은 무조건 사서 쓰기 시작했지


지금도 가난한 대학생이라서 포토샵을 복돌로 쓰고있지만


수입이 조금 생기면 그때는 포토샵 사서 쓸꺼임


영원히 복돌로 살 생각은 없음


머펫한테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