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받으려고 손목그어 그림그린 병신이라는 자랑스런 낙인마저 얼마 안가 묻혀버릴 판인데
걔한테 남을거라곤 어중간하게 지워지지 않을 흉터밖에 더있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나이먹어서 오늘 일 생각하면 이불에 구멍나겠다ㅋㅋㅋㅋㅋㅋ난 어제 붙명 뜯어말렸다. 혈서같은거 생각하지 말고 차라리 그림으로 승화하라고. 병먹금좀 하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