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일로 꾸미는 것은 물론 제대로 정돈도 못한 그 머리를 살살 빗어주고 싶다. 빗을 들고 빗으면 많이 엉켜서 아파하겠지. 그럼 그 부분을 손으로 살살 풀어주고 싶다. 머리가 부드러워서 미용실에서 관리 받은것처럼 될때까지 빗어주고 싶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