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니네가 있다는걸 안믿음

세상은 없고 내 생각으로만 이루어진 무언가가 있을뿐

너희가 내 글에 댓글다는것도 내 무의식중의 무언가고 그렇게 느껴짐 가끔... 그래서 왠지 내 무의식이 날 죽일것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