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마음으로 신을 찾아본적이 있나?
가상의 존재에게 마음을 바치고자 하는 절박한 순간이 내 생에 있었었나?
신을 믿다가 신을 원망할 바엔 모두 포기하고 자학하는게 차라리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