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인생 하나가 크게 뒤틀리는것도 신의 변덕이겠지
신도 완벽한 성자는 아니여서
누군가에겐 둘도 없는 하나님이고 또 누군가에겐 악랄한 새디스트인 변덕적인 놈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