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낙서를 해주는게 너무 재밌어서......특히 이쁜 소녀가 미소를 지어준다는게 참 좋아서...최근에 웃을 일이 없었거든...배워본적도 없는데 막 그려주고 그랬는데..못그린다고.. 그림 왜그리냐고 직격으로 들으니까...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뭔가 툭 끊어진거같아서 .아무것도... 그리기 싫더라고... 그러면서 대충 그었는데오히려 맘편하게 난 못그린다 하면서 그리니 너무 마음이 편하더러
느낌있고 분위기 좋아
기술적이진 않은데 느낌 잘살리는듯 기묘한 느낌이나 색감같은걸 너무 잘살려서 배우고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