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나 플라위나 똑같은데
둘 다 의지를 가지고 영혼이 없고
학살을 일삼았는데
플라위는 애비애미도 죽였지만
계속 세계를 리셋시키고
차라만은 계속 사모했는데
차라는 의지로 리셋이 아닌 세계를 파괴하고
친구였던 아스라엘인 플라위를 난도질해버림
둘의 차이는 대체 뭐였을까
둘 다 의지를 가지고 영혼이 없고
학살을 일삼았는데
플라위는 애비애미도 죽였지만
계속 세계를 리셋시키고
차라만은 계속 사모했는데
차라는 의지로 리셋이 아닌 세계를 파괴하고
친구였던 아스라엘인 플라위를 난도질해버림
둘의 차이는 대체 뭐였을까
몰살 후반부에 차라는 어차피 다 부술 마음밖에 없는애야.
레벨이낮앗을뿐
한명도 남김없이 죽이는게 목적인 학살루트니까.. 플레이어의 의지도 섞여서 그런거 아닐까
세계 자체를 쫑낼 판인데 플라위라고 살려둘 이유가 있었겠냐.
말하는 경험치다
아스리엘은 차라가 자길이해해주는 친구라생각하지만 차라는 아스리엘이 자기인간죽일때방해한 방해자에불과함
차라랑 플라위는 전혀 다름... 플라위는 그냥 감정을 잃은 채 새로운 자극에 눈떠서 학살을 반복했지만 그 와중에 차라에 대한 어떤 종류의 애정이 집착처럼 남아있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