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나 플라위나 똑같은데


둘 다 의지를 가지고 영혼이 없고

학살을 일삼았는데



플라위는 애비애미도 죽였지만

계속 세계를 리셋시키고

차라만은 계속 사모했는데


차라는 의지로 리셋이 아닌 세계를 파괴하고

친구였던 아스라엘인 플라위를 난도질해버림


둘의 차이는 대체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