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님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하고 절박하게 부르던 그 시절이 좋았지
아마 티미와 어쩌고 하는 만화에서 따온것같다
지금은 뭔 일만 닥치면 좆까고 자는거밖에 못하지 수호천사 하나 있어주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