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할머닌 지나가는 애들 붙잡고 하느님 믿어라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런 소리 하고 있고 하루이틀도 아니라 매일 있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니까 다른 할머니가 똑같은 짓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