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지상에 올라가고 성인이 될 무렵에 샌즈가 전화로 시간있으면 지하에 내려올수있냐면서 프리스크가 지하세계에 내려가. 기쁨도 잠시 토리엘이 치매가 온거야.

토리엘은 프리스크를 보면서 내아가들.. 이러면서 꼭 껴안아. 내가 생각하고있는 설정은 차라는 귀신처럼 프리스크에 씌인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불살 ㅇㅇ

암튼 토리엘이 우리 아가 어디갔다가 이제왔어하면서 처음엔 프리스크 쓰담고 우리착한 작은 아가 그리고 프리스크 뒤를 보고 우리착한 큰아가 라고 말하는데
프리스크 안에 있었던 차라가 눈물이 왈칵 하려다
참는데

토리엘이 프리스크랑 차라 에게 속삭이는 거야. 착하게 지내야한다. 하고 죽는데 차라가 숨죽여서 어엄청울고

재가루는 장례식법으로 페허 구석구석 뿌리는 데 플라위가 반응을 하는 거야

눈물바다 엔딩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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