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암? 우리가 신이 도대체 뭐냐고 갤러리에서 이러고 있는데,
언더테일같이 수많은 모든 게임에선 우리가 신이다.
언테 몰살루트같이 적그리스도 같이 씨발 도대체 신이 뭔데라고 신을 저주할 정도로 거의 악에 가까운 신일수도 있고, 아니면 주인공이 무조건 착한 일만 한다는 운명을 만들어줘서 찬양을 받는 선에 가까운 신일수도 있고, 아니면 존나 무심해서 세이브파일 하나를 일년가까이 내버려두고 세이브파일 내에 살고 있는 모든 게임 속 생명들이 뭘 하든지 말든지 지 할꺼만 하는 없는 게 더 나은 신일수도 있는거지.
언갤럼인 이상 언텔 해보긴 했을꺼아니냐. 뭐 일부는 아닐지도 모르니까 일단 '대부분'이라는 전제 붙이고. 우린 이미 누구한테 있어서는 신인거임. 어떤 신이 될지야 갤럼들 손과 머리에 달린거고,
문학떡밥이다
병신이라 할 줄 알았는데
기승전문학.
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