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옛날에 엄마가 동생 임신했을때 말은 안했지만 자살직전이었음. 어차피 둘째도 생겼겠다 맘 편히 가려고 하는데 친구한테서 문자오더라. 12시 정각에 생일축하한다고.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자고
존나 죽을맘 싹 사라지고 눈물만 계속나더라. 이후에 내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죽었지만
웃긴건 그 친구랑 지금 얼굴도 안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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