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세이브로드 같은거(?)
영혼은 강화템 같은거(?)
1. 아스리엘이 차라 영혼 흡수함 -> 죽음 -> 영혼도 증발
2. 차라 시체를 토리엘이 들고 폐허의 꽃밭에 둠 -> 프리스크가 떨어짐 -> 차라의 의지가 프리스크에게 흡수됨
3. 알피스가 떨어진 6명 애들한테서 의지 추출함 -> 괴물한테 넣음 -> 융합체
4. 꽃에도 넣음 -> 플라위
???
이거 맞음?
의지가 세이브로드 같은거(?)
영혼은 강화템 같은거(?)
1. 아스리엘이 차라 영혼 흡수함 -> 죽음 -> 영혼도 증발
2. 차라 시체를 토리엘이 들고 폐허의 꽃밭에 둠 -> 프리스크가 떨어짐 -> 차라의 의지가 프리스크에게 흡수됨
3. 알피스가 떨어진 6명 애들한테서 의지 추출함 -> 괴물한테 넣음 -> 융합체
4. 꽃에도 넣음 -> 플라위
???
이거 맞음?
일단 3,4번은 확실함
1,2 번은 추측만이 가능. 차라 망령이 프리스크한테 씌인건지 아니면 의지만 씌인건지.
차라가 막판에 영혼을 달라하는거 보면 자신의 영혼은 없는 듯.
1번은 증발했다는 확실한 언급은 없음. 다만 시체에 남아있던 영혼 비슷한 뭔가가 아스고어가 추출한 6개의 영혼과는 다른 형태로 프리스크에게 씌인게 아닐까 생각함
아 그럼 플라위한테 들어간게 차라 의지 인거고 프리스크한테는 다른 무언가가 씌인건가?
ㄴ 근데 플라위는 차라한테 감화되어서 학살에 눈떴다기보단 감정이 사라져서 그렇게 된거지
ㄴ 처음엔 분명 자신의 힘을 좋은일에 썼는데, 그래도 재미 없으니까 자극을 위해 나쁜짓을 한거
플라위의 세이브로드 힘= 차라의 의지 인거고 꽃이라 감정이 없어서 그렇게 된거아님?
플라위가 학살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차라의 의지라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일단 '차라의 의지가 근본적으로 악하다'는 전제를 깔아야 됨...
플라위가 자기 감정 사라진거 알고나서 다른 사람 도와주는 일도 해보고 해피엔딩 다 해보다 안되니까 흥미위주로 사람들 괴롭힌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