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불반도에서 평생 일하고 세금 낼 노예가 하나 줄어들어서
혹은 개독이라서

다른 노예들에게 자살을 하는 사람은 나약하고
극복할 의지가 없어서 죽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음

진짜로 존엄사나 안락사가 절실한 사람도 있는데
실질적인 도움은 안주면서 생명은 소중하다라고
외치면서 자살 막는 거 보면 기분 좆같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