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장애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신은 멀쩡한데 손발이 잘 안움직이시는분같음
교재를 못꺼내시길래 그냥 내가 그냥 책상 옆자리라서 꺼내드리고 챙겨드렸더니
그 다음부터 들어오자마자 나만 봄 내가 수업 듣느라 못챙겨드리면 휠체어 돌려서 내쪽으로 향하게하고 계속 쳐다봄
그러다보니 시험 같은 것도 자연스럽게 내가 대필해야했고 하나하나 챙기는거 내가 하다보니 수업에 집중을 하나도 못하겠는거야
그리고 이번엔 조별과제도 그분이 나랑 같이 하고싶다해서 같이 하게됐는데
카톡으로 저는 몸이 안좋아서 ㅇㅇ씨가 다 하셔야할 것 같아여 ㅎㅎ 해서
두명 분 조별과제를 지금 나 혼자 하고있는중임
원망하고싶은데 그 분도 몸이 안따라주니까 그런거겠지 싶고 그분 자꾸 원망심 들고 그 일에 스트레스 받는 내가 나쁜사람같고 해서 우울하다
교재를 못꺼내시길래 그냥 내가 그냥 책상 옆자리라서 꺼내드리고 챙겨드렸더니
그 다음부터 들어오자마자 나만 봄 내가 수업 듣느라 못챙겨드리면 휠체어 돌려서 내쪽으로 향하게하고 계속 쳐다봄
그러다보니 시험 같은 것도 자연스럽게 내가 대필해야했고 하나하나 챙기는거 내가 하다보니 수업에 집중을 하나도 못하겠는거야
그리고 이번엔 조별과제도 그분이 나랑 같이 하고싶다해서 같이 하게됐는데
카톡으로 저는 몸이 안좋아서 ㅇㅇ씨가 다 하셔야할 것 같아여 ㅎㅎ 해서
두명 분 조별과제를 지금 나 혼자 하고있는중임
원망하고싶은데 그 분도 몸이 안따라주니까 그런거겠지 싶고 그분 자꾸 원망심 들고 그 일에 스트레스 받는 내가 나쁜사람같고 해서 우울하다
물론 배려를 해야하는건 맞는데 그거는 좀 아닌거같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게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