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영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 이게 정확히 어떻게 사라지는 모름.
다만 불살엔딩에서 아스리엘이 결계를 뚫으면
6개의 영혼도 어디론가 사라졌다하니,
단지 소모되었다는 뜻은 아닌 듯---
프리스크가 젤 처음 만나는게 플라위자나
이 후부터 세이브 포인트가 생기는데
즉 이 전에 없던 의지가 생겼다는 거
이 점에서 플라위에게 있던 의지가
프리스크에게 이동된게 아닌가 싶음
어떻게, 왜냐는 물음이 있기에
대부분 프리스크가 떨어진 꽃밭에
차라의 시체가 있다... 고 하는데
막상 토리엘이나 아스리엘은 꽃을 돌본다고 하고
차라의 무덤에 관한 언급을 게임 내내 안 함
여하튼 자신의 의지가 없어짐을 알고 플라위는
프리스크를 스토킹하기 시작하고
토리엘 과 전투 이 후
나와서 그 힘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함
아니면 내게 그 힘을 넘겨줄거야?
그 말은 의지가 이동 가능하다는 뜻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없는데다가
차라가 세상을 멸망시키란걸 알게 되니
정말로 죽으면 끝이구나. 라고 깨달으니 겁에 질린 것
-- 이게 정확히 어떻게 사라지는 모름.
다만 불살엔딩에서 아스리엘이 결계를 뚫으면
6개의 영혼도 어디론가 사라졌다하니,
단지 소모되었다는 뜻은 아닌 듯---
프리스크가 젤 처음 만나는게 플라위자나
이 후부터 세이브 포인트가 생기는데
즉 이 전에 없던 의지가 생겼다는 거
이 점에서 플라위에게 있던 의지가
프리스크에게 이동된게 아닌가 싶음
어떻게, 왜냐는 물음이 있기에
대부분 프리스크가 떨어진 꽃밭에
차라의 시체가 있다... 고 하는데
막상 토리엘이나 아스리엘은 꽃을 돌본다고 하고
차라의 무덤에 관한 언급을 게임 내내 안 함
여하튼 자신의 의지가 없어짐을 알고 플라위는
프리스크를 스토킹하기 시작하고
토리엘 과 전투 이 후
나와서 그 힘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함
아니면 내게 그 힘을 넘겨줄거야?
그 말은 의지가 이동 가능하다는 뜻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없는데다가
차라가 세상을 멸망시키란걸 알게 되니
정말로 죽으면 끝이구나. 라고 깨달으니 겁에 질린 것
그거야 뭐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차라의 의지가 플라위에서 프리스크에게 옮겨갔다기보다는, 세이브/로드 자체가 의지의 힘으로 '어느 시점으로 돌아갈거다'라는 뜻을 발현하는 능력인데, 차라의 의지로 그 능력을 사용하던 플라위가 프리스크의 의지에 막힌 거라고 생각함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겠다'는 플라위의 의지가 '현재를 살아가는' 프리스크의 의지보다 약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