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보고나서 지상으로 플라위를 데려오는 2차창작물이 많다
플라위는 감정이 사라졌으니 프리스크를 만나더라도 조용히 떠나라고 하던가, 지금까지처럼 존나 틱틱대고 비꼬던가 둘중 하나일것같은데
감정 돌아왔을때 그 느낌때문에 실제로 해치지는 못하고
프리스크가 한결같이 애정으로 대해줄때마다 뭔가가 올라오는 느낌때문에 복잡한 심정이 될것같다
그리고 순수하게 웃어주면서 반가움을 나타낼수 없는 스스로가 답답하게 느껴질것같다.
근데 감정을 풀곳이 없으니 프리스크한테 괜히 더 짜증내고 그걸 또 다 받아주니까 괜히 안보는곳에서 눈물흘릴것같다.
대신 은근히 챙겨주고 자기 혼자 티 안날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몰살에서 프리스크로부터 두려움이란 감정을 다시 느꼈듯이 불살엔딩 보고나선 애정을 천천히 다시 되찾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근데 스스로 깨닫기까지 오래 걸렸으면 좋겠다
ㅑ
애끼자
색감이쁘다
크 플잘알; 짤도 좋고 내용도 좋다 언텔에 대한 이해도가 넘나 높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