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제대로 못 떠먹여주냐고 쏘아보면서 온갖 매도를 하면서도 

단맛을 쫓아서 입가를 끊임없이 핥는 그 물기 어린 분홍빛의 혀놀림에 도취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