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논리적이고,
비현실적이고,
현실세계에 적응을못하고.

뭘 봐서 저걸 좆목의 현장이라고 가져온거지?

친구를 가지고싶다는 욕망이 왜곡되서 저게 갤내좆목으로 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