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근사근한 어투로 말하는 컨셉을 잡았었어
왜냐하면...어쩌다 말투 때문에 상처받았다는 갤럼을 봐서
이러니까 마음이 안정된다
역시 말의 힘은 대단한것같아
사람 하나를 고고한 현자로도, 꿀꿀대는 멧돼지로도 만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