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66a5586032af17309d3b111446cf3371d061311e50592c47066fdcd3b3ef580d96fb61142f1966744b8a3ee03435c4481f8da9708e6f179

휴일이 되면 토리엘의 집이 찾아가 토리엘이게 놀이공원 표가 있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묻고 싶다. 그러면 토리엘은 흔쾌히 승낙하면서 프리스크를 부르고서는 준비를 하라고 하겠지.
놀이공원을 놀러간다는 말을 들은 프리스크가 행복해하며 작고 귀여운 몸짓들로 놀이공원 갈 채비를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으면 한다.

놀이공원에 도착했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프리스크는 작은 몸집 때문에 힘들어하겠지. 그러면 토리엘과 함께 프리스크의 손을 잡아주면서 나란이 셋이서 놀이공원에 들어가고 싶다.

놀이공원에 들어가면 토리엘과 프리스크의 짐을 맡아두고 둘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 아마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만족감을 얻겠지.

그러면 마지막으로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다가 지친 프리스크를 들쳐업고 토리엘과 함께 집으로 향하고 싶다



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