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쟁중에는 적군의 죽은 장군 목을 선물로 보내는 경우가 있잖아.그것처럼 아스리엘이 걍 차라가 꽃을 보고싶다고 해서 별 생각없이 마을까지 가서 시체를 데리고 갔지만인간 입장에선 선전포고 아님?차라가 왜 죽은지는 모르지만 죽은 시체 들고와서 놔두고 간다면 당연히 인간입장에선 빡치지.
그렇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