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고시원에 잠깐 머물렀는데 유난히 긴장하고 있어서 잘 못 자고 있었는데 옆방에서 누구 얘기하는 소리가 들림. 벽이 엄청 얇아서 카톡소리 다 들릴 정도임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 나중에 여자가 무슨 신음하는 소리가 들림. 거기에 벽을 쿵 치거나 뭘 잡는 소리가 들렸음.그 후로 다시는 고시원에 안 있기로 결심함사람 살 곳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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